찰나의 기억2015. 10. 10. 12:13
     




하늘은 파랬고.

우리는 신났고.


빙글빙글 잘도 돈다.


높은 곳을 올려다 보며

우리는 행복해 했다.


좋았지. 월미도 !!



# 관람차를 보아야 놀이동산에 왔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걸 타지 않는다. '무서워서 / 재미 없어서 / 시간 아깝다' 하지만 나는 안다. 해보지도 않았다는 것을. 내 아이도 세상을 향해 두려움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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