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 여전히 밝지 않은 아침을 열었다. 리유와 엄마는 행복한 '가을여행' 을 떠났다.
아쉬워하며 그리워하며 하늘을 보는데 ..
달과 별이 함께 있는 하늘을 보았다.
뭔가 가슴이 뜨겁게 끓어 오른다.
# 엄마랑 행복한 여행 되길 바래~ 사랑하는 내 딸아! 아빤 늘 너의 곁에 함께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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