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기록2011. 12. 9. 02:41
     



아내는 귀신임에 틀림 없다. 내가 배고픈지 어떤지 무얼 상상하는지 척척 알아맞춘다.
늦은 시간에 맛있는거 해준다고 열심히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함.. !!    하악~




갑자기 요런 녀석을 내 놓는다. 캬~
나의 초딩스런 입맛을 한 방에 사로잡는다.

친구녀석들이 많이들 부러워 하더라. 요리 잘하는 여자가 최고라며..

암튼 늦은시간에도 나의 뱃속 안부부터 걱정해주는 여보 고마워~~!!


+ 그래요.. 아직 결혼한지 6개월 밖에 안되는 따끈한 신혼 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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