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억2016. 11. 18. 18:48
     







커피가 유난히 땡기던 날 밤.

자주가던 홍대 '비티프리티 카페'.

그곳은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아름다운 아지터 였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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