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고, 예전에도 그렇고.

심야영화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예전부터 영화는 혼자 봐야 진리다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전엔 조조, 심야 등을 주로 봤고.

일이 없는 주말엔 철야영화까지.. ㅎㅎ

정말 쉼 없이 봤었구나.


그러나,,

이 글을 쓰면서도 난 밀린 영화, 칼럼 기고.. 등으로 이 모습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그러고보니 '영화' 라는 놈은 우리에게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었네.


- 2010년 8월.




'사진이야기 > 찰나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 카카오봄  (4) 2016.11.18
홍대 비티프리티.  (4) 2016.11.18
헤브 어 귯 데이~  (6) 2016.11.11
빵빵빵 파리  (0) 2016.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