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고, 예전에도 그렇고.
심야영화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예전부터 영화는 혼자 봐야 진리다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전엔 조조, 심야 등을 주로 봤고.
일이 없는 주말엔 철야영화까지.. ㅎㅎ
정말 쉼 없이 봤었구나.
그러나,,
이 글을 쓰면서도 난 밀린 영화, 칼럼 기고.. 등으로 이 모습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그러고보니 '영화' 라는 놈은 우리에게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었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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