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억2016. 6. 25. 12:51
     



파랗고 기분 좋은 하늘.

휙휙 불어오는 바람.

꽤나 멋스러운.

기분 좋은 주말의 하늘이다.



# 긴 여름을 어떻게 버티냐, 생각을 하면 한 없이 갑갑해진다. 내가 여름을 사랑하는 이유는, 맑은 태양이 비추는 파란 하늘. 불어오는 바람을 시원하게 맞을 수 있는 믿음. 그리고 ,, 내 몸을 온전히 자연에 맡길 수 밖에 없는 계절. '여름' 그래서 니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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