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억2016. 1. 28. 13:01
     





잔뜩 얼어붙은 하늘의 냉기가 조금은 걷힌 듯 하나, 여전히 그 잔상이 남아있다.

내 마음의 온기도 조금씩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다.


여전히 난... 겨울 그 한 가운데서 찬 바람을 맞이하고 있다.


.. 누군가가 와서 '땡' 하고 쳐 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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