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억2015. 11. 12. 14:23
     




한 동안 멍 하니 바라만 봤다.

바다를 보려 했는데.. 사람의 마음을 보았다.


어딘지 모르게 '외로움' 이 느껴졌다.

그네들의 "나" 도 어디선가 열심히 그들을 위해 달리고 있겠지.


차디찬 바람은 더욱더 차가웁게 내 맘에도 깊게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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