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늘이 너무 그림같다.

파란색 도화지에 붉은 물감을 짜놓은듯한.

이쁜하늘에 조금씩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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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친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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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 외국에 왔을때 하늘을 보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푸른 하늘은 큰 희망을 주고 붉게 물든 하늘은 마치 설레임과 기대감을 안겨다 주는것 같아요. 모든 사물을 우리가 보기에 따라서 해석 되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에는 공통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남겨준 멋진 노을 사진을 보면서 우리 인생의 화려한 시절도 다 지나가고 이제는 지는 노을처럼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같아요. 잘 지내고 계셨죠? 궁금 했었는데요. 반갑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셔야 해요.

    2017.09.04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늘 하늘로부터 자연으로부터 위로를 많이 받고 있는데요. 언제나 자연은 그대로인것, 그 자체로도 기분이 정화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더 자주 보는것도 같아요. 그리고 전 좀 다르게 봐요. 지구는 계속 돌고 태양은 지지 않고 있다는 전제아래, 지는 해는 없고 그것으로 끝이라고는 생각이 안들어요. 또 아침이 되면 밝은 태양을 만날 수 있으니까.. 라는 생각으로 살아요. 데보라님도 늘 건강하게 더욱더 밝은 태양을 맞으시길 바래요. 건강하시고요. 전 언제나 화려할겁니다. ㅎㅎ

      2017.09.06 04:57 신고 [ ADDR : EDIT/ DEL ]
  2. 공감하고 갑니다.
    붉은 빛과 파란 빛이 묘하게 섞이는게 아름답네요.
    매일 보는 것이지만, 매번 봐도 신기하고 아름다운게 하늘인 것 같습니다.

    2017.09.04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일의 하늘이 아름답지만, 가끔 정말 설레게 만드는 아름다운 색의 하늘이 열리는 날이 있는것 같아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 맞으시길 바래요..^^

      2017.09.06 04:58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렇게 노을과 하늘이 층이 나뉘어진 모습을 보니.. 그림 같다라는 말이 나오네요.;

    2017.09.08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정말 그림같이 아름다운 하늘이었어요. 오늘은 다시 조금 기온이 오른 날씬데, 더욱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7.09.08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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