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설레여할 딸의 얼굴을 떠올렸다.

설레임 가득한.

그러다 보니,


어느새 가을이네.



신고

'사진이야기 > 소소한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붉은 노을  (6) 2017.09.02
달콤하고 시원한.  (2) 2017.09.01
어느새 가을이네  (2) 2017.08.30
가을이 오려나보다  (4) 2017.08.25
마음이...  (4) 2017.08.24
Posted by 미친광대


TAG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올해 한국은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오더니 어느새 가을이 성큼 들어섰나 봐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9월 즐겁게 시작하시길요^^

    2017.09.01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조금은 기온이 오르긴 했지만, 일교차가 큰 초가을의 모습이 아침 저녁으론 있네요. 블리스님도 멋진 9월 맞으시길 바래요..^^

      2017.09.01 02:36 신고 [ ADDR : EDIT/ DEL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