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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기억
2017. 3. 29. 01:35
너만 괜찮으면,
어머닌 내게 '너만 괜찮으면' 됐다고.
부모와 자식간에 미안해 하지 말라고.
늘 그렇게 말씀하셨다.
그런거 ,,, 겠지 ?
- 나도 .. 내 딸만 괜찮다면 그걸로 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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