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억2016. 5. 31. 01:45
     



파랗게 뜨거웠던 하루.

오늘이 이렇게 저물어 간다.


내일이 더 맑아질 것 처럼.



# '오늘 하루도 수고 했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곁에 있었음 좋겠다. 그저 내일도. 모레도. 당신을 토닥거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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