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이 가득한 어느 오후 ..
잔뜩 흐리지만.
무언가 보이는 '작은 희망' 을 보았다.
이제는 좀 더 "새로움" 으로 나를 더욱 성장 시킨다.
부드러움과 강함을 함께 가지는.
그러한 오늘.
나로 변화하자.
# 참으로 바빴네 그려. 그리고 수고했다라고 누군가 말해주기 보다, 스스로 내 자신에게 토닥거려준다. 잘 했다고. 고생했다고. 이젠 좀 쉬고싶다.
'찰나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elete (2) | 2016.05.02 |
|---|---|
| 독백 (2) | 2016.04.25 |
| 이제 더 이상 ,, (2) | 2016.04.11 |
| 함께 바라봤던 하늘들 .. (2) | 2016.03.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