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억2014. 9. 30. 16:51
     




내가 걸어가야 할 길 ,,

아니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그 길 끝에는 언제나 내 가족이 있었어.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힘겨워 하지 말고,

되돌아보면 누가 함께 하는지를 보면


나는 더욱 '행복' 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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