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 있니 ??
늘 바다를 보며 살아오다 ,,
낯선 도시위에 정착한지도 벌써 10년이 다 돼간다.
이제는 익숙해질만도 하련만 ,,
갑갑한 일상 속 고갈된 갈증은 여전히 되풀이 될 뿐이다.
그런 지금 ,,
그 곳이 그리워진다.
- 내 고향 울산 앞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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