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 부턴가 ,,
사람들은 서로에게 칭찬하기를 아낀다.
상대에게 슬픈 일이 있을땐 함께 울어주다가.
상대에게 기쁜 일이 있을땐 함께 웃어주지 못한다.
그저 먹고살기 바빠서.
라고.
+
+
그런데 인생.. 생각보다 짧아요.
서로 행복하게만 살아도 모자라요.
맘껏 축복해주고 축복 받으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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