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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기억
2014. 3. 5. 01:29
쉼 표 ( , )
조금은 쉬고 싶다는 느낌이다.
왠지 모를 따스함과 시원함이 공존하는.
그런 곳에서 '멍' 하니 앉아 쉬고싶다.
지금의 내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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