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모래를 처음 본 내 딸 리유는 ..

장난감 혹은 손에 달라붙은 지저분한 것에 불과한 것일지 모르겠다.


이쁜 그림을 그려놓기 좋은 스케치북

그것을 쓸어가는 파도가 얄미웠으리라.


두 살이 된 리유는 ..

이제 조금씩 세상을 배워가고

즐기기 시작했다.







'일상의기록 > 리유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년의 여름  (2) 2013.09.06
돌잔치..^^  (0) 2013.09.06
생일날 ,,  (2) 2013.06.08
어느덧 일년 ,,,  (2) 201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