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억2013. 2. 5. 01:58
     




눈이 내리고 난 뒤 ,,

차가운 대기에 비친 햇살은

가슴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보여 주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하늘 색 ..


근래에 서울에서 본 하늘 중 가장 이쁜 하늘이었다


...


앞으로 더 푸르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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