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터널을 지나 이젠 '바다' 가 보인다.
앞으로 내가 겪어야 할 파도들은 무수히 많고 견뎌내기 힘들겠지만,,

기다리던 배는 올 테고 나는 멀리 선 '그대' 를 내가 등대가 되어 잘 지켜 주리라.
그 '배'가 지나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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