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억2018. 1. 1. 11:40
     


새해 첫 날,,

하늘은 덧 없이 맑고 푸르구나.


까치 한 마리가

올해의 좋은 기운을 가져다 주듯 울어댔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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