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하늘은 덧 없이 맑고 푸르구나.
까치 한 마리가
올해의 좋은 기운을 가져다 주듯 울어댔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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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덧 없이 맑고 푸르구나.
까치 한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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