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난 뒤 ,,

그들이 잔뜩 몰려왔다.


즐겁고 행복한 내일 이라는

'선물' 을 가지고..



# 오랜만에 바라본 하늘은, 장엄하고 황홀한 그 자체였다. 요즘 간만에 하는 작업들로 참 바쁘네. 나도 좀 쉬면서 '띵가띵가' 해야겠다. 그래도 만나는 사람마다 칭찬해주니 고맙네. 세상엔 열심히 한 만큼 인정 받는다는건 좋은거지. 내일은 정말 더 즐겁고 행복한 선물 꾸러미를 풀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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