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_ 레이지본(Lazybone).


철없던 어린 시절
모든 할수 있을것만 같던
그 씩씩한 소년의 모습이
이제는 기억나지 않아

어느새 훌쩍 커버린
지금의 내 모습을 봤지
나에게 질문을 던지네
지금도 할수있냐고

너에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가
과분하다 생각하나
이루지 못한 꿈들이 아직 남았나
어제 죽어간 누군가 간절히
보고싶어 했을 오늘
이루지 못할 꿈들을 완성 할수 있는가
지금 이 순간에

철없던 어린 시절
모든 할수 있을것만 같던
씩씩한 소년의 모습이
이제는 기억나지 않아

어느새 훌쩍 커버린
지금의 내모습을 봤지
나에게 질문을 던지네
지금도 할수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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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친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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