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홀했던 사이,,

이 녀석이 노랗게 매말라 있었다.

물을 주고 정성을 더해줬더니.

다시 살아났다.


이젠 내 차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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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친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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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식물 키우는데 기술이 없어서 저한테 걸렸으면 죽었을것 입니다

    2017.08.24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키우는 기술이 없어서 최대한 관리가 필요없는 식물을 들였는데도 죽어버려서 실망하고 있었어요. 다행히 살아나줘서 얼마나 고마웠던지. 오늘도 즐거운 하루셨길 바래요..^^

      2017.08.24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옹~ 다시 살아난 식물의 푸르른 기운 듬뿍 받으시길요^^

    2017.08.25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랑과 정성이 필요하지요.
    식물도...

    잘 보고갑니다.

    2017.08.25 0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생명체에는 어느것에나 사랑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렇지않으면 죽어버리거나 죽어있는 것과 다름이 없어지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2017.08.25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희집 식물들도 죽다 살아나서(?) 웃자라곤 하는데 ㅠㅠ
    이제 튼튼하기만 했음 좋겠어요

    2017.08.29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식물을 기르는 일은 정말 정성이 있어야 가능 하더라고요. 그나마 살아 나서 기분이 좋네요.

    2017.09.05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성이 가득해야 하는데 ... 제가 기르는 놈은 그 정성이란게 가장 적게 들여줘도 잘 사는 놈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만들어서 많이 속상했었어요. 다행히 잘 살아나줘서 엄청 고마울 따름이네요. ㅎㅎ 의도치 않은 게으름이랄까요. ㅎㅎ

      2017.09.06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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